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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1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괜찮은 오늘, 꿈꾸는 나
서혜란 외
2022년 9월 30일
16,000원



■ 추천사


13명의 작가가 풀어놓은 삶의 이야기는 소박하게 차려진 밥상처럼 친근하고 정겨운 느낌을 줍니다.
밥, 설거지, 빨래, 청..

미안해, 그 한 마디
양윤덕
2022년 9월 10일
13,000원

■ 작가의 말


담양人신문 ‘오피니언’에 부부가 함께 읽는 ‘부부 에세이’로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연재했던 28편의 작품을 약간의 수정을 거쳐 책으로 엮었다.
부부 이야기라면 진부할 텐데 누가 읽겠나 싶어 망설이고 망설이다 신문에 연재할 때 몇몇 독자들로부터 글이 너무 재미있고, 자신들의..

똥 싼 울 엄마 마주보기
오국
2022년 7월 30일
15,000원

■ 저자의 말


등장인물


외할머니: 냉골에서도 꼿꼿이 앉아 계신 분
아버지: 아편으로 섬에서 휴양차 그곳에서 오약국 운영
어머니: 아버지 아편을 끊게 하신 분으로 엄하고 반듯하여 나에겐 스승 같고 벗 같으신 분
오빠: 고향 찾은 이에게 밥 잘 사주는 사람..

풍란 이야기
유재원
2022년 5월 10일
12,000원

■ 머리말


별은 태양을 집어삼킨 어둠에 박혔다. 별이 잠긴 술잔을 들고도 별의 무게를 느끼지 못했다. 빛으로 생긴 그림자는 빛 뒤에 숨었다. 아무것도 없는 가슴에 무엇이 들어와 그림자를 드리울까.
이것이 빈손의 사랑인가. 하루 종일 풍란 곁에 있으면서도 풍란꽃 향기는 움켜쥘 수 없었다. 시끄..

내 인생을 바꾼 사람들
보통 사람들
2022년 5월 10일
12,000원

■ 프롤로그



이루미 & 권세연

“나이 마흔에 모든 게 처음인 것 같아. 몸은 어른인데 마음은 사회 초년생이라 서럽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결혼한 친구가 내조와 육아에 집중하다 직장에 다니기 시작하며 우리에게 한 말이다. 그녀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을 만큼..

새영별 김건희 여사
박성원
2022년 6월 10일
20,000원

■ 작가의 말


*큰 달빛

밤이 되면 불이 켜진다.
집집마다 마을마다 도로마다… 어느 누군가에 의해서 어김없이 불이 켜진다. 사람이 사는 곳이라면 어디든 불이 켜져 어둠을 밝힌다. 그러나 세상의 빛도 천하를 비추는 달빛에 비할까?
하늘과 땅 바다를 비추는 달빛 앞에는 세상의 그..

살아있으니 참 좋다
형근혜
2022년 6월 10일
18,000원

■ 작가의 말


치열하게 살아냈던 삶이었다.
그 모든 하루들이 빛나고 아름다웠던 날들이었다는 것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 다른 나로 살아가야 함을 인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렸다.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 일기처럼 적어놓았던 이야기다. 많은 용기도 필요했다. 하지만 단 한 사람에게 만이라도...

풍란의 향기
유재원
2022년 1월 15일
12,000원

■ 머리말


바람의 난, 풍란風蘭을 꼬리난초라고도 부른다. 잎 모양에 따라 대엽풍란 소엽풍란 두 종류로 구분되고 꽃말은 ‘참다운 매력’이다.
석곡石斛은 난초과로 상록성 여러해살이식물이다. 숲 속의 바위나 나무줄기 절벽에 붙어 자란다. 줄기는 여러 대가 뭉쳐 곧추서서 크는데 꽃말은 ‘고결함’이다...

문틈에 낀 군자
이영균
2022년 1월 5일
15,000원

■ 본문 중에서


1.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밀란 쿤데라(Milan Kundera)는 그리스의 철학자 파르메니데스를 끌어들여 가벼운 것과 무거운 것의 대립적 구도를 설정하였다. 파르메니데스는 가벼운 것이 긍정적이고 무거운 것은 부정적이라고 정리했지만, 쿤데라는 이 모순 앞에서..

노을빛으로 생각하다
김성순
2021년 10월 15일
13,000원

■ 작가의 말

해가 지면서 서쪽 하늘에 노을을 남겨주고 가는 것은 참으로 고마운 일이다. 왜 그럴까?
그 아름답고 짧은 시간 동안 우리는 느끼고 생각해야 한다.
어디로 갈까? 무슨 꿈을 꿀까?
어떤 사람은 노을 다음에 어둠을 생각하고 또 어떤 사람은 별빛을 생각한다.
노을 뒤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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