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Home > 발행도서 > 문학 > 청어시선/시집
home 문학 청어시선/시집
검색
총 75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멍든 사나이
유선기
2026년 5월 22일
13,000원
■ 출판사 서평


병과 늙음, 가난과 생활의 고단함을 지나오면서도 이 시집은 끝내 삶을 놓지 않는다. 약봉지를 ‘봉지꽃’이라 부르고, 빠진 이와 구멍 난 양말, 건망증과 우울, 상처 난 몸과 마음까지도 숨기지 않은 채 그대로 시의 자리로 데려와..
방랑 시집
서성조
2026년 3월 15일
15,000원
■ 출판사 서평

방랑은 떠돎이 아니라 존재의 방식이다. 시인은 “작은 등에 가득 지고 / 구슬 같은 땀을 닦는다”는 고백처럼, 삶의 무게를 지고 걷는 나그네의 형상으로 자신을 세운다. “무거운 나그네의 발길은 / 언제나 지평선 넘어간다”는 구절에는 멈출 수 없는 생의 ..
새 인생
이정환
2026년 2월 15일
30,000원
■ 시인의 말


나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객지 생활 2년 만에
다시 시골로 돌아와 농사일을 1년 동안 거들었다
글을 모르니 마음이 답답했고 친구들이 학교에 다녀오면 피하곤 했다
책을 읽을 줄..
바람의 언덕
정시우
2025년 12월 10일
15,000원
■ 시집을 내면서


많은 양의 시를 써야 하는 부담감과 학원공부와 늘어나는 숙제 등도 늘고 있기에 힘들어 소홀히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쓴 시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니 조금만 더 쓰자 또 조금만 더 쓰자 ..
시시詩詩한 하루
김승길
2025년 8월 30일
16,000원

■ 작가의 말


난 18살 10월 1일 일기를 쓰기로 결심.
하루도 결석 말자는 시멘트 가루와 생의 끝까지 실행하자는 모래와 매일이라는 물을 적당히 섞어서 인생살이 시멘트벽을 지금까지 쌓아왔다.
그러던 중 엿보던 시가 침범해서 동행을 하게 되었다.
인생살이 발자국엔 시가 강력하게 매일..

꼭 안아주기
주선옥
2025년 3월 30일
14,000원

■ 편집자의 책 소개



무대 위에서는 배우로, 무대 밖에서는 시인으로……

시간의 잔해
최장호
2025년 3월 18일
16,000원

■ 서문


인간은 시간 속에서 살아간다. 잠시도 시간 곁을 떠난 적이 없다. 시간은 모든 생물체와 무생물체의 동반자다. 인간이 시간과 이별하는 날은 인간이 세상과 이별하는 날이다. 시간은 나를 사춘기에 데려다주고 황혼기에 데려다주었다. 오래 머물렀으면 하는 시간도 있고 빨리 지나갔으면 하..

산사의 소리와 향기
탄공 스님
2025년 3월 4일
20,000원

■ 머리글



삼천대천(三千大千) 세계가 늘 가득한 산사
천상천하(天上天下) 만물이 소생하는 절도량에서
물소리 들리니 만상의 눈을 떠 새싹이 태어나기에
흐르는 계곡물에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글로 표현하여
낙엽에 적어 저만큼 떠내려 보내니,

푸른 시인(흰뫼시문학 제19집)
흰뫼시문학
2024년 7월 20일
13,000원

■ 책머리에


“문학은 무슨 생각을 하는가?”


지난해 동인지를 낸다는 것이 벌써 해를 넘기고도 반半이 지났다. 여름이 ‘열음’이라면 이제라도 또 하나의 열매를 맺게 되어 마음이 적이 놓인다. 흰뫼시문학도 올해로 19집을 내고 보면 어지간히 세월이 흘렀나 보다..

법당 가는 길
탄공 스님
2024년 4월 10일
18,000원

■ 이 글을 쓰면서


어느 날 갑자기 출가한 스님으로서 부처님의 가르침과
영원한 행복을 모색하기 위해 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람들에게
출가 수행자의 생활과 여러 사람의 생활이
결코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습니다.

12345678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출간문의 찾아오시는 길 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