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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11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태식
2021년 9월 20일
12,000원

■ 작가의 말


이 글은 순전히 내 관점으로만 인간을 보고, 인간 하면 떠오르는 그때그때의 내 생각을 이 책에 넣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다. 실은 이 책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 쓴 게 아니라 내가 어떤 의미에선 지금 어려움을 겪고 있으므로 글을 씀으로써 그것을 극복하고자 했..

그래도 괜찮아, 가족이니까!
온라인 대가족
2021년 9월 1일
15,000원

■ 프롤로그


아픔 없는 가족이 있을까?
늘 웃던 사람이 있었다. 그는 미소가 남들보다 많아 밝아보였고 대화에는 항상 희망이 담겨 있어 사람들의 메신저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어린 시절 밤마다 엄마 대신 엄마의 옷을 품고 자야만 하는 사람이었다. 부모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알 수 없..

본캐가 2학년 담임입니다
정혜영
2021년 8월 1일
12,000원

■ 작가의 말


“내년에도 선생님이 제 아이의 담임선생님이셨으면 좋겠어요!”
학부모 말씀 중 가장 감사한 말씀입니다. 학교와 아이들 속에서 청춘을 보내면서 아이들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한다고만 생각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교사도 성장해 간다는 사실은 잘 깨닫지 못하면서 말이죠. 20년 차 교사이지..

단색의 은총
윤경이
2021년 8월 1일
12,000원

■ 작가의 말


부끄러운 치부를 드러내듯 조심스럽게 이 글을 독자에게 드린다.

버리는 혹은, 내려놓는
흘러가는 것들의 내력을
깨치려는지
붉은 꽃잎
온몸 버려 떨어진다 그때마다 출렁이는 그 버거움에
산 그림자 삶의 무게만 한
산한채 슬며시 내려놓는다

그리움이 쌓이면 꽃이 될까
신익수
2021년 8월 1일
15,000원

■ 작가의 말


나는 꽃을 좋아한다. 산이 좋아 산악회에 가입했어도 꽃을 찾아보려는 마음이 강했다. 그래서 산악회 애칭이 ‘꽃세상’이다. 꽃을 보고 환해지는 내 마음같이 세상도 아름다워지기를 소망하였다. 옛 선비 공부법인 관물(觀物)을 흉내 내기 시작하였다. 사물 형상을 살펴 자연의 이치를 깨닫고 이..

철지난 바다에서 건지다
전경득
2021년 3월 30일
12,000원

■ 프롤로그


나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거냐고
무엇으로 살아갈 거냐고 묻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나는 단번에 대답합니다.
세상에서 벌어지는 인문적 현상의 모퉁이를 따라
그 모습을 흉내내보고 글로 적어 보겠노라고….

평화롭지 못한 코로나19의 일..

나를 일어서게 하는 것들
이영상
2021년 1월 10일
15,000원

■ 저자의 말

 

가만히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던 그해 여름,
드넓은 소래 염전, 구석에 있던 사각형의 거무튀튀한 소금 창고 앞에서 한 청년이 자전거에 기댄 채 소리를 지릅니다.
“안녕하세요?” “더우신데 꽈배기 드시고 하세요.”
“튀긴 게 싫으시면 찐빵하고 만두..

응답하라, 3040주부!
힐링맘스
2020년 12월 10일
15,000원

■ 추천사


원더풀 힐링맘스!
- 엄해정 (도형심리상담사, 사업가)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 자신들의 위치, 역할들을 소화하며 당차게 하루하루를 찬란하게 살아내는 원더풀 힐링맘스! 그녀들의 당찬 도전과 사소한 일상의 쌓임이 책으로 엮여 출판됨에 지구별 ..

웃어서 행복한 그녀 이야기
황미숙
2020년 11월 20일
15,000원

■ 저자의 말

 

인간은 웃는 재주를 가지고 있는
유일한 생물이다.
-빅토르 위고-

웃음은 사람이 가지고 태어난 가장 큰 자유로운 힘이기도 합니다. 예쁜 봄날 목련 잎을 밟으며, 웃음을 밥 먹듯 가장 가까이에 두고 살아온 나였기에 힘든 내 날들이 슬프지만..

아내와 여자
최병섭
2020년 11월 20일
13,000원

■ 작가의 말


아내와 여자의 남자로 산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면서도 힘든 일일까? 두 사이에서 줄타기 하며 용하게 살아온 사십 년 세월, 아직도 여자의 본성과 아내의 존재를 제대로 보듬지 못해 분란이 일 때면 마음공부가 턱없이 부족함을 실감한다.
첫 수필집 『소 찾아 걷는 산길』이 출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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