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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20개의 도서가 있습니다.
이제 일어나서 가자 1
강태근
2020년 1월 30일
13,000원

□ 작가의 말

 

아픔도 가꾸면 반짝인다

이 소설은 장편 『잃은 사람들의 만찬』과는 또 다른 대한민국의 슬픈 자화상이며, 나의 해원(解寃)의 간증이다.

나는 한 광신도가 휘두른 광기 어린 칼날에 삶이 만신창이가 되었다. ..

불꽃선인장
엄현주
2020년 1월 20일
13,000원

 작가의 말

 

첫 창작집을 낸 지 십 수 년이 지나서야 두 번째 창작집을 출..

업이 언니
이윤선
2020년 1월 20일
13,000원

작가의 말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시간을 나름, 숨 가쁘게 엮어왔다.

지금까지 펴낸 책들은 픽션이나 허구보다는 내가 살아낸 세상을 어설픈 실력으로 활자라는 카메라로 찍..

하얀 무덤
이해선
2020년 1월 1일
13,000원

작가의 말

 

나이를 먹었다는 건 돌이켜 볼 일들이 많아졌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무리는 아니겠다. 예순 나이를 넘기..

그해 여름의 이상했던 경험
차호일
2019년 1월 10일
13,000원

사랑과 증오의 사잇길
문수봉
2020년 1월 1일
13,000원

작가의 말

 

사람들은 인생을 구름 같이 왔다가 바람 같이 간다고 말을 한다. 바람도 구름도 한 번 지나가면 영원히 오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만큼 세월이 빠른 속도로 흘러가는 느낌이 ..

블랙홀
박유하
2019년 1월 10일
13,000원

작가의 말

 

난자의 통로인 나팔관, 정자의 통로인 정관, 아기의 통로인 산도, 성기의..

버블 비너스
심은신
2019년 11월 30일
13,000원

작가의 말

 

그리스 여행 중 코린토스(고린도)를 방문했을 때
고대의 영광은 사라지고 돌무더기만 남은 적막한 도시에 
홀로 우뚝 솟은 해발 575m의 아크로코린토스 산을 만났습니다.
두터운 성채로 둘러싸인 산 정상에는
코린토스의 수호여신 아프로디..

슬픔의 무궁한 빛깔
이연주
2019년 11월 20일
13,000원

어느덧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계절이다. 세월이 참 빠르게 지나간다. 옛 어른들 말씀이 ‘세월이 살 같다’고 하셨는데, 요즘의 내가 그 말을 실감하고 있다. 그렇지만 내게는 요즘이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하다. 늘 꿈꾸고 갈망하던 시간이기 때문이다.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 것도 그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나는 ..

빨간 연극
강송화
2019년 10월 20일
13,000원

가식의 가면 뒤에서 살아가는 일상의 배우들
온기와 냉기가 공존하는 강송화 단편소설집

빨간 연극

강송화 작가의 작품들은 소설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일단 책장을 넘기면 단숨에 읽지 않고는 못견디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또한 작품 전반에 걸쳐 인간에 대한 믿음과 연민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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